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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교토사고 평가
조회수 : 13 날짜 : 2019.10.21
 

지난해 교토사고 평가



도로 위 가장 위험한 곳은 어디일까요? 시시각각 다른 도로 상황을

정확히 내다볼 수는 없는데요. 그러나 통계를 바탕으로 ‘대게 이렇더라’

정도는 예측할 수 있습니다. 작년 국토교통부 교통사고 자료를 분석했는데요.

전체 흐름부터 살펴보면, 교통사고는 꾸준히 줄어드는 추세인데요.

2018년엔 전년(21만6,335건)보다 0.4% 늘어난 21만7,148건 교통사고를

기록했지만, 9년 전인 2009년(23만1,990건)과 비교하면 6.3% 줄었습니다.

사망자 수 감소는 더욱 또렷한데요. 자동차가 점점 안전해지고,

교통 정책이 변화하면서 꾸준히 줄어 지난해 처음으로 3,000대인

3,781명을 기록했습니다. 


보행 사망자 가장 많다
 
교통사고라고 하면 차 대 차 사고를 예상하곤 하지만, 차 대 보행자도

엄연한 교통사고입니다. 그래서 교통사고 사망자 비율은 보행자가

가장 높다고 하는데요. 사고 시 사망률도 매우 높기 때문에

지난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39.3%가 모두 보행자였다고 해요.

이는 OECD 국가 중에서도 최하위입니다. 2016년 기준 보행 사망자 비중은

OECD 국가 평균이 19.7%에 불과하지만 우리나라는 39.9%에 달합니다.

우리나라의 보행자 보호 및 배려가 매우 취약하다는 것을 알수 있죠.
 

무단횡단이 가장 위험했습니다. 지난해 무단횡단 사망자는 518명으로

전체 보행 사망자의 34.8%를 기록했구요. 연령대별로 보면 보행 사망자의

56.6%가 모두 65세 이상 노인이었다고 합니다. 

이 밖에 교통사고 사망자 비율은 ‘자동차 승차 중’이 35.5%(1,341명),

‘이륜차 승차 중’ 19.5%(739명), ‘자전거 승차 중’ 5.5%(207명) 순으로

많았는데요. 단순 사망자 비율이므로 보행자 인구와 자동차 인구가

많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지난해 도로 종류별 교통사고 사망자 현황 

지난해 도로별 사고율.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난 곳은 특별·광역시도인데요.

무려 8만6,983건이 발생해 지난해 전체 사고의 40.1%를 기록했습니다.

통행량이 많고 인구가 많은 까닭인데요. 반면, 사고율이 가장 적은 도로는

4,079건으로 1.9% 비율을 차지한 고속도로였다고 합니다.

사망자 역시 고속도로가 252명으로 가장 적었는데요. 그렇다면 고속도로가

안전하다고 봐야 할까요? 통계대로 고속도로가 사고율이 매우 적기는 합니다.

그러나 치사율(사고 100건당 사망자 비율)은 최고였다고 해요.

전국 도로 치사율이 1.7%인데 반해, 고속도로는 6.2%에 육박합니다.

즉, 사고율은 가장 낮지만, 속도가 빠른 만큼 한 번 사고 나면 크게

다칠 수 있다는 건데요. 반면 사고율이 높았던 특별·광역시도는 치사율이

평균을 한참 밑도는 1.0%에 불과했습니다.


지난해 차종별 교통사고 현황

 
지난해 가장 위험한 운송수단 종류는 무엇이었을까요? 단순히 봤을 때

사고와 사망사고가 빈번했던 운송수단은 승용차였는데요. 승용차는

도로 위에 가장 많이 돌아다니니까. 진짜 주목해야 할 기록은 사고당

사망률, 즉 치사율입니다. 예상대로 승용차 치사율은 가장 낮았습니다.

총 14만5,238건 사고 중 1,837명이 사망해 1.26%에 불과했지만, 이륜차는

두 배를 넘었습니다. 1만5,032건 사고 중 410명이나 사망했으며, 비율로 보면

2.72%에 달합니다. 화물차는 더 높았는데요. 치사율이 3.14%입니다.

화물차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1t 트럭이 캡오버 방식이어서 운전자를

전혀 보호해주지 못한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라고 해요. 진짜 치사율이 높은

운송수단은 사륜 오토바이 ATV와 농기계인데요. 각각 치사율이 17.7%,

15.07%에 달했습니다. 대략 사고가 난다면 10건 중 두 명은 사망하는 셈이죠.

전문가들은 ATV는 전복 비율이 높고 무면허 운전이 많은 점을 지적했고,

농기계는 65세 이상 노인 운전자가 많아 치사율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지난해 지역별 교통사고 발생률

사고가 가장 잦은 지역은 역시 수도권이었는데요. 지난해 서울은 무려

3만8,795건의 사고가 있었고, 경기도는 5만3,448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물론 작은 사고가 많아 서울과 경기지역 자동차 1만 대당 사망자 수는

전국 평균 1.4를 한참 밑도는 0.8과 1.1을 기록했습니다.

자동차 1만 대당 사망자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충남인데요. 무려 2.5명으로

전국 평균(1.4)을 훨씬 웃돌았습니다. 그 뒤를 2.4명인 전남이 이었구요.

더욱이 자동차가 아닌 인구를 척도로 본 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를 보면

전남은 18.4명에 달하고, 충남은 16.3명으로 역시 1,2위 였습니다.

반대로 지난해 가장 사망 비율이 낮았던 지역은 인천이었습니다.

인천은 자동차 1만 대당 사망자 수 겨우 0.7에 불과했으며, 평균치(1.4)를

밑돌며, 서울(0.8)보다도 낮습니다. 그러나 기준을 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로 봤을 땐 역시 서울이 3.1명으로 가장 낮았어요.

인천은 3.8명이었습니다. 참고로 자동차 1만 대당 사망자 수가 자동차 이용

인구수를 고려한 수치이기 때문에 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보다 더 많이

사용하는 기준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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