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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의 계절이지만 연비가 안나온다면?
조회수 : 57 날짜 : 2019.10.08
 

연비의 계절이지만 연비가 안나온다면?



 


이제 완연한 가을 날의 시원한 날씨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날씨처럼

시원시원하게 달릴 수 있는 계절이며, 떠나기 좋은 시절이기도 합니다.

최근 기름값 변동을 보자면 지난 5월 7일부터 기름값이 올랐습니다.

그동안 휘발유, 경유, LPG에 부과되는 유류세 인하 폭이 15%에서 7%로

축소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9월 1일부터 유류세가 환원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유류세 15% 할인 전에 비해 휘발유는 리터당 123원,

경유는 87원, LPG는 30원씩 올랐습니다. 리터당 가격으로 따지면

얼마 안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한번 주유를 할 때 몇 십 리터는

넣게 되니 모으면 꽤 커집니다. 그래서 연비에 대한 중요성은 더 커졌는데요.


운전 방법을 통해서도 어느 정도는 연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아침에 주유하는 것이 경제적이라는 이야기부터 해볼까요?  아침에는

온도가 낮아져 그만큼 연료의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같은 주유 금액이라도

더 많은 연료를 넣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물론 온도와 밀도의 관계는 물리적인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일교차가

크다고 해도 연료의 밀도까지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닙니다. 게다가

주유소의 저장소는 안전을 위해 땅 속 깊은 곳에 매립되어 있어 한여름과

한겨울에도 온도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아직 한낮은 덥기 때문에 에어컨을 켜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에어컨 작동을 위해서는 컴프레서가 가동되어야 하고 이 힘은 엔진으로부터

나옵니다. 이 컴프레서 작동 부하만큼 엔진이 더 힘을 써야 하니

연비가 떨어집니다. 그렇다면 에어컨을 낮은 온도로 해 놓으면 연료소모를

줄일 수 있을까요?
아쉽게도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에어컨 작동 자체가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며, 실제로 에어컨 온도와는 큰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니 기왕 에어컨을 켜야 한다면 적당한 온도를 유지하는 편이 낫습니다.



자동차는 무거워질수록 성능과 연비가 떨어질 수 밖에 없죠.

그래서 제조사들은 여러가지 요소들을 고려해 어느 정도의 강성과 안전성을

가지면서도 연비도 좋은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크루즈 컨트롤이나 주행중 실린더의 작동을 멈추거나,  기어를 빼는

코스팅 모드, 정차시 시동을 끄는 기능 역시 연비를 높이기 위한 방법들이죠.

연비 향상 상식과 관련된 콘텐츠에서는 트렁크에 불필요한 짐을 빼라는

이야기가 가장 처음에 나오는 것도 이런 이유일 겁니다.

또한 부록처럼 따라 붙는 이야기는 연료를 꽉 채우지 말라는 것
이죠.


실제로 가솔린 1리터의 무게는 약 740g 정도입니다. 40리터의 연료가 있다면

이 무게만 30kg 가까이 됩니다. 어쩌면 트렁크에서 가벼운 짐을 빼는 것 보다

연료를 적게 싣고 다니는 것이 더 큰 도움이 되는 운전자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적은 연료를 간당간당하게 넣고 다니는 것은 다른 측면에서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바로 연료펌프 때문이죠. 연료 펌프는

연료탱크에서 액체 상태의 연료를 뽑아 올려 엔진의 앞 부분까지 전달합니다.

자동차가 주행하는 동안 연료펌프 역시 꾸준히 움직일 수 밖에 없고 그만큼

열이 발생하게 되죠. 그런데 이 연료펌프의 냉각과 윤활은 다름 아닌 연료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연료의 양이 적어져 냉각이나 윤활이 되지 못하면

내부의 부품이 마모되며 쇳가루가 생기게 됩니다. 이 쇳가루는 연료라인을

타고 엔진의 앞쪽까지 도달하며 결국 인젝터에 상처를 내거나 손상을 주게

됩니다. 또한 연료가 부족하면 탱크 아래쪽에 있는 불순물까지 빨아 올려지게

되고 이 역시 인젝터 손상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여기서 더 심해져

연료라인이 비어 있는 상태라면, 시동을 거는데 오랜 시간이 걸려

스타트 모터와 배터리에 무리를 주게 됩니다. 따라서 적어도 연료탱크에

1/4 이상은 연료를 채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 공기가 영향을 미치는 경우는 타이어입니다. 타이어 크기에 맞는

적정 공기압 이하로 공기의 양이 유지되면, 그만큼 노면과 맞닿은 면적이

늘어나게 되고 그만큼 연비가 떨어지게 됩니다.
또한 이보다 더 낮은

공기압이라면 스탠딩 웨이브 현상으로 타이어가 터져 버릴 수도 있죠.

타이어 제조사들이 이야기 하는 적정 공기압은 계절의 변화에 따른

상황까지 모두 고려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따라서 여름에는 타이어의

공기압을 빼고 겨울에는 더 넣어주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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